Project Story
창밖으로 초록이 가득 들어오는 집이라, 실내는 밝은 톤으로 비워 두고 가족이 아끼는 가구와 악기가 주인공이 되도록 계획했습니다.
거실은 우물천장 간접조명과 샹들리에로 중심을 잡고, 우드 슬릿 파티션으로 현관과 부드럽게 나눴습니다. 다이닝 벽에는 월넛 오픈 수납을 더해 커피장처럼 쓰고, 욕실은 수전을 벽에 매립해 군더더기 없이 정리했습니다.
- 거실우물천장 간접조명 · 샹들리에 · 우드 슬릿 파티션
- 주방 · 다이닝무손잡이 키큰장 · 월넛 오픈 수납 · 펜던트 조명
- 현관우드 슬릿 도어 · 우드 벤치 · 간접조명
- 서재 · 음악실붙박이 책장 · 커튼박스 간접조명
- 욕실벽 매립 수전 · 간접조명 선반 · 샤워 공간 분리


